展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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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by 이경주



석류(일본분), 세잎돌나물(가와리분), 진백(중국분)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끝났음을 알리는 비가 하루 종일 내렸다.



긴소매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쌀쌀한 하루였다.



가을의 따뜻함과 편안함, 풍요로운 느낌을 표현해 보았다.


先日 日曜日 蔓青園に来て もうすぐ一年が経つ イさんに 展示場の飾りを任せてみました。


左から ざくろ(和隅切り長方)  ミセバヤ(和変わり鉢) 真柏(紫泥長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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